병원이 아니라 집에서
간호를 이어갑니다
어르신이 집에 계속 계시려면 요양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상태가 나빠지는 순간을 알아보고 판단할 사람이 필요한데, 그 일을 할 수 있는 건 간호사입니다. 그런데 장기요양 급여 가운데 방문간호가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한 자릿수입니다.
저희는 그 자리를 매칭으로 채우지 않고 직접 운영하며 만들고 있습니다. 강남 직영센터에서 요양에 간호를 결합해 결과를 확인했고, 그 방식을 다른 센터에 옮기고 있습니다. 그 일을 할 간호사도 저희가 직접 키웁니다.





어느 자리에 계신지에 따라
필요한 것이 다릅니다
돌봄을 받으실 분, 병원 밖에서 간호를 이어갈 분, 센터를 운영하시는 분. 세 자리 모두를 위한 서비스를 직접 운영합니다. 해당하는 쪽을 골라보세요.
- 웰케어통합간호센터
- 치매가족휴가제

어르신 곁에 서는 사람을
저희가 직접 준비합니다
마음으로 시작하되, 기준과 시스템으로 지킵니다
방문 전 실습과 정기 교육을 거친 인력이 나갑니다
방문 기록과 공단 청구를 케어웍스AI 한 곳에서 관리합니다
고난도 사례는 담당자 혼자 판단하지 않고 함께 봅니다
경력 요건을 갖춘 간호사가 관리책임자로 상근합니다
직영 센터
2개소 직접 운영
웰케어통합간호센터(서울 강남), 청춘시대웰케어주간보호센터
인증
치매극복 선도기업
지정번호 제25-1-1-60-480호, 2025년 7월 10일 지정. 강남구치매안심센터 협약
자격
통합재가 제공기관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정, 요양과 간호를 한 기관에서 제공합니다
지역에서 함께할 의료인을 찾습니다
병원 밖에서도,
혼자 일하지 않도록
센터를 운영하고 싶은 간호사에게는 단계별 경로를, 지역에서 환자를 함께 볼 간호사와 의사에게는 스테이션제로 연결을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