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센터를 운영하시는 원장님께
지금 계신 수급자에게
간호를 더할 수 있습니다
새 어르신을 찾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미 센터에 계신 분들 중 간호가 필요한 분께 방문간호를 제공하는 방법입니다. 간호사는 웰케어스테이션이 찾습니다.

01 문제
인건비를 줄일 수 없다면
급여종을 늘려야 합니다
수급자를 늘리는 길만 남습니다
방문요양 급여는 상당 부분이 요양보호사 인건비로 나갑니다. 센터가 나아지려면 사람을 더 받아야 합니다. 지역에서 받을 수 있는 어르신 수는 정해져 있습니다.
이미 계신 어르신에게 더 드릴 게 없습니다
상태가 나빠지셔도 요양 하나로는 대응할 수단이 없습니다. 결국 시설이나 병원으로 가십니다. 센터는 수급자를 잃습니다.
간호를 붙이려면 간호사가 있어야 합니다
방문간호 관리책임자는 최근 10년 이내 간호업무경력 2년 이상인 상근 간호사여야 합니다. 간호사를 구하지 못해 급여종 추가를 포기하는 센터가 많습니다.
02 해법
간호사, 임상, 시스템을
묶어서 넣습니다

간호 급여종을 더합니다
지금 계신 어르신은 그대로 두고 제공 급여종에 방문간호를 추가합니다. 새 어르신을 찾지 않습니다. 이미 계신 분께 필요한 간호를 붙입니다.
관리책임자를 공급합니다
요건을 갖춘 간호사를 웰케어스테이션이 매칭합니다. 고용 계약은 센터와 간호사가 직접 맺습니다. 관리책임자는 해당 기관의 상근 간호사여야 합니다.
임상 백업을 붙입니다
욕창, 튜브, 석션, 말기처럼 판단이 어려운 사례는 권역 거점 간호사와 함께 봅니다. 배치된 간호사가 센터에서 혼자 감당하지 않습니다.
운영 시스템을 같이 씁니다
방문 기록, 지시서 관리, 공단 청구를 케어웍스AI 한 곳에서 처리합니다. 웰케어스테이션 직영센터가 쓰는 것과 같은 시스템입니다.
03 근거
간호 이용자 0명에서
48명이 됐습니다
2025년 1월, 방문요양만 하던 강남의 한 센터를 인수했습니다. 수급자는 150명이었는데 그중 간호를 받는 분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전체 수급자
150명→230명
방문간호 등록
0명→48명
요양 외 서비스 이용
0명→80명
같은 어르신들입니다. 새로 찾아온 게 아니라 원래 계시던 분들입니다. 필요가 없었던 게 아니라, 청구할 수 있는 형태의 서비스가 없었을 뿐입니다.
※ 출처는 웰케어통합간호센터(서울 강남) 내부 집계입니다. 2026년 8월 첫째 주 기준입니다. 이익률과 매출 배수는 싣지 않습니다. 수가는 바뀌고 센터마다 조건이 다릅니다. 상담에서 계신 센터의 수급자 구성으로 같이 계산해 드립니다.
04 절차
문의부터 첫 청구까지 다섯 단계입니다
※ 지정 변경 심사 주기와 소요 기간은 관할 지자체마다 다릅니다. 상담에서 계신 지역 기준으로 확인해 드립니다.
05 상담
결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료만 받아보셔도 되고, 통화만 하셔도 됩니다. 지금 센터 상황을 듣는 게 먼저입니다.